동해자이

화이트 빛, 절제된 선으로 안정감 있는 집

화이트를 바탕으로 선과 빛으로 편안한 여백을 만든다. 거실 천장은 모서리 둥근 우물천장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테두리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빛으로 공간이 환하게 느껴진다. tv벽은 반매립 작업으로 벽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처럼 보이도록 했고, 월넛 실링팬이 따뜻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주방은 집의 중심이 된다. 하부장을 길게 구성하여 시야가 막히지 않고, 창 너머 풍경까지 주방의 일부가 된다. 한쪽 벽면은 화이트 키큰장으로 수납의 효율성을 높이고 그끝에는 라운드 하부장과 월넛 선반으로 작은 홈카페를 더해, 단정한 화이트 주방에 따듯한 쉼표를 남긴다.

Location

동해 효가 자이

Area

34PY

Type

아파트

Yea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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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aging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