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현대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따뜻한 첫잇상을 만듭니다.

비울수록 더 선명해지는 공간, 미니멀 디자인의 본질에 집중한 프로젝트입니다. 색과 소재는 화이트를 중심으로 절제하되, 오크와 우드 선반, 욕실 우드 타일처럼 필요한 곳에만 자연 조재를 더해 차갖지 않은 미니멀을 완성했습니다. 욕실은 우드 템바 타일에 간접 거울을 더해, 호텔 같은 온기를 담았습니다.

덜어냄으로써 비로소 보이는 여백, 그 여백 속에서 머무는 사람의 일상이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집입니다.

Location

동회 대동현대

Area

30PY

Type

아파트

Ye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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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aging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