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한 삼성

크림 톤의 바닥재와 화이트 벽이 만들어내는, 부드럽고 정제된 미니멀 공간입니다.

현관에는 3연동 중문과 모루유리를 더해 공간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우드를 품은 화이트 신발장은 수납과 여백을 함께 담아 들어서는 순간부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거실 천장에는 평판 조명을 2개 배치해 군더더기 없는 빛을 더했고, 주방과 작은방은 부드러운 아치 게이트로 연결해 공간에 유연한 리듬이 담겼습니다. 화이트와 베이지의 웜톤에 절제된 우드로 완성한 머물수록 질리지 않는 집입니다.

Location

동해 발한삼성

Area

24PY

Type

아파트

Ye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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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aging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