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주택

새하얀 화이트의 고요함 위에 프렌치의 우아한 곡선을 얹은 집.

거실 중심에 원형 곡선을 따라 흐르는 선 안에 실링팬을 두어, 하나의 조형이 되도록 하다. 벽 한쪽에는 세로로 길게 유리블록을 쌓아 유리 결 사이로 빛이 스며들도록 하였다. 높이 낸 가로창으로는 바깥의 초록이 액자처럼 걸린다. 주방과 거실은 아치형 게이트로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어 주고 창밖으 배경 삼아 식탁과 주방 대형 아일랜드르 완성했다. 욕실은 젤리지 타일과 대형 타일의 조합으로 엔틱한 느낌을 더해준다.  섬세한 디테일로 채운 집. 시가이 지날수록 더 깊어지는 모던 프렌치의 품격을 담았다.

Location

동해 부곡동 1층

Area

18PY

Type

단독주택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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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aging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