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화이트
현관을 지나 거실과 주방까지, 하나의 색감으로 이어지느 ㄴ집. 경계를 지운 자리에 여백이 남아있다. 천장에 간접등으로 공간을 부드럽게 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주방에 펜던트 조명만이 조용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비울수록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