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동부

화이트톤에 그레이 바닥재가 만들어내는 밝고 차분한 톤이 집 전체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현관에 중문과 모루유리로 공간을 나누면서도, 빛과 시선을 막지 않아 공간을 한층 넓고 개방감 있게 만듭니다. 실용적인 레이아웃으로 정돈된 주방 싱크대와 그 옆에 놓인 원목 테이블과 조명은 온기를 더합니다. 욕실은 우드 템바느낌의 타일과 간접조명 거울을 더해, 작은 공간에서도 호텔 같은 은은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담백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구현한 인테리어입니다.

 

Location

삼척 교동 동부아파트

Area

23PY

Type

아파트

Year

2024

목록으로

This is a staging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