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운 석미모닝파크
쨍한 화이트, 우드의 온기
쨍한 화이트벽에 장식 대신 조명빛이 공간을 채워주고 실링팬이 담백한 포인트가 된다. 차가워지기 쉬윈 화이트에는 우드의 온기를 더해주었다. ㄱ자 주방은 대형 타일 벽으로 단정하게 정리하고, 간접조명과 펜던트 조명으로 시선을 모았다. 욕실은 프렌치 무드로 풀었다. 젤리지 타일과 아치 거울, 클래식한 크롬 수전과 벽등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아늑하다.
쿨함과 따뜻함 사이, 가장 편안한 균형을 찾은 집이다.
This is a staging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