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운 석미모닝

화이트와 아이보리, 그리고 내추럴 우드
많은 색을 쓰기보다 세 가지 톤만으로 집 전체를 차분하고 따뜻하게 정돈했다. 어느 공간에 서도 시선이 편안하게 이어지는 집이다. 우물 천장과 실링팬 덕분에 거실이 한층 높고 시원해 보인다.  ㄷ자 구조의 주방은 따듯한 우드 상부장이 온기를 더하고, 화이트 하부장이 단정함을 잡아준다. 간접조명을 적용해 저녁이면 주방을 아늑한 분위기로 바꿔 놓는다.  꾸미기 보다 비워서 더 따뜻한, 오래 머물고 싶은 집.

Location

동해 쇄운동

Area

29PY

Type

아파트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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