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결.
주방은 화이트 정사각 타일로 벽을 반듯하게 채워 깔끔한 인상을 만든다. 상부장을덜어낸 자리에는 우드 선반을 설치해 시선이 막힘없이 트이는 개방감을 더했다. 우드하부장과 화이트 상판이 담백하게 균형을 이룬다. 욕실은 세로로 결이 살아 있는 우드 패턴 타일과 수납장을 포인트로 하고, 거울로 은은한 빛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