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곡 한움빌리지

현관문을 열면 넓은 전실과 우드 간살 중문이 가장 먼저 시선을 잡는다.  벽 한편에는 우드 벤치와 전신 거울을 배치해 신발을 신고 벗는 순간까지 여유롭게 만들었다. 거실은 화이트 바탕에 우드 실링팬과 선반으로 따듯함을 더하고, 복도 끝에는 라운드 벽 선반에 놓인 오브제 하나가 은은한 빛을 받아 작은 전시처럼 자리한다.

화이트와 우드, 창밖 너머 보이는 나무와 꽃의 풍경. 빛과 정원이 스며드는 집이다.

Location

동해 천곡동

Area

50PY

Type

아파트

Yea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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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aging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