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 하우스디

화이트 벽과 짙은 월넛 마루가 만들어내는 차분하고 깊이 있는 공간입니다.

천장을 두르는 간접 조명과 평면 조명이 공간의 경계를 부드럽게 지우고, 밤에도 은은한 빛으로 따뜻함을 만들어줍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주방 ㄷ자 싱크대와 라운드 하프장은 동선에 부드러운 리드믈 만듭니다. 화이트와 다크 우드의 절제된 대비로 완성한 이 집은, 저녁 조명이 켜질 때 가장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창 너머 펼쳐진 녹지 뷰가 거실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Location

동회동 북삼하우스디

Area

34PY

Type

아파트

Ye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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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aging environment